건강정보
"이미 알았을 땐 늦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초기 증상도 없이 찾아와 알게 되면 이미 늦은 침묵의 병 (+ 유일한 예방법)
다양한 종류의 몇몇 질병들과 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미리 알아차리기가 힘든데요. 방치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초기 증상이 없어 더욱 무서운 침묵의 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신장암 초기 환자 대다수에게는 증상이 없습니다. 병이 이미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옆구리 통증,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상복부와 옆구리 근처에서 만져지는 혹 덩어리인 종괴가 있습니다. 주기적인 복부 초음파 검사와 같은 영상 진단법이 조기 진단을 위한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녹내장 눈을 멀게 만드는 무서운 대표적인 침묵의 병이죠. 안압 상승 등에 따른 시신경 손상 때문에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결국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말..
2022. 6. 29.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