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방법만 바꿔도 수명이 16년이나 연장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평상시 우리는 동네 마트 갈때나 출퇴근 시간이나 평소에도 항상 걷습니다.
포인트는 평상시 걸음 방법만 살짝 바꾸시라는 이야기입니다.

2022년 4월 네이처지에 실린 40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를 통해 알아낸 것이 좀 놀랍습니다.
생활 습관도 중요하지만 노화를 막는 것과 가장 밀접한 연관관계를 보인 것은 바로 걷는 속도였습니다.
빠른 속도로 걷는 사람들은 걷는 속도가 보통인 사람에 비해 실제 텔로미어의 길이가 더 긴 결과가 나왔습니다.

걷는 속도는 심폐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심폐 기능은 심혈관 질환과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고
빨리 걷는 사람일수록 심폐 기능이 강화되어 심혈관 문제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연구진들은 횟수보다 강도가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보통 사람의 걸음으로 한 시간을 걷는 것보다 빠른 걸음으로 30분을 걷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이왕 걷기를 하실 것이라면 방법을 조금만 바꾸셔도 수명이 늘어납니다.
이 실험을 주관한 예이츠 박사는 하루에 5분씩만 이 방법으로 걸어도 수명을 최대 16년 늘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집 앞 편의점 갈 때나 출근길 지하철역까지만이라도 좀 빠르게 걸어보세요.
당신의 수명이 늘어납니다.
👉 "병에 안 걸리려면 스트레스 꼭 푸셔야 합니다" 남녀노소 간단하게 1분이면 수명이 연장됩니다
출처는 '오징어약사TV' 채널로 영상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