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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를 가야하는 신호로는 충혈이나 눈이 간지러운 경우 정도이지만, 정말 응급실을 가셔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즉시 응급실로 가셔야 되는 전조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응급실로 뛰어가야 하는 상황

 

망막부분에 신생혈관이 생김으로 피가 고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부분이 안 보이거나 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생혈관이 계속 있으면 피가 계속 고여 결국에는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출처 : BODA 보다

 

망막 부분이 결국 찢어져 다른 여러 가지 물질이 들어가 그 부분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면 마치 커튼 친듯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증상이 망막 박리라는 병에 의해서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하단 영상 참고


큰 특징은 커튼 치듯이 안 보이는 게 1번이고 눈을 감고 있는데도 계속 번쩍번쩍거리는 증상이 느껴지거나 혹은 비문증이라고 해서 검은 점들이 날아다닌다 혹은 머리카락이 떠다녀 보인다. 그런 증상들이 있으면 막막 박리의 전조 증상이라고 생각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하단 영상 참고
하단 영상 참고

 

망막 박리는 실명할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레이저로 안 되면 수술을 받으셔야 되는데 수술로도 제대로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실명으로 이르게 됩니다.

 

   24시간 안에 응급실 가야 되는 신호


눈에 오는 풍. 중풍이라고 해서 망막 혈관 폐쇄라는 질환이 꼭 신경 쓰셔야 되는 질환입니다.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고 내 눈 앞에 있는 손가락 갯수도 제대로 안 보이거나 혹은 한두 개 정도로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면 그때는 막막 혈관 폐쇄가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2~3시간 내로 치료를 안 하시면 조직이 괴사되면서 영구적으로 실명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단 영상 참고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커튼 치는 안 보이는 증상. 망막 박리는 생각보다 정말 무서운 질환이고 혹시 어딘가 안 보이는 부분이 생긴다 그러면 꼭 안과, 정 안 되면 응급실이라도 뛰어가시길 권유드립니다.

하단 영상 참고

 

눈에 올 수 있는 질환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증상도 많지만 이게 한 번 손상되면 복구가 안 되는 질환도 많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중요하고 1년에 한 번은 꼭 안과 검진 권유드립니다.

 

📺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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