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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없는 수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1943년경 일본의 육종학자

 

기하라 히토시 박사가

 

화학 물질 콜히친을 이용해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과육이 두껍고 당도가 떨어져 맛이 없고

 

생산까지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외면 당하고 농가에서도 재배를 꺼렸는데요. 

 

 

2003년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이런 단점들을 보완한 

 

씨 없는 수박을 생산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바로 방사능을 이용한 것이었죠.

 

 

수박의 수꽃에 90분 동안 방사선인 X선을 쬐어줘서

 

불임 꽃가루를 만들고 그 꽃가루를 암꽃에 수정시켜서 씨 없는 수박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대부분의 씨 없는 수박

 

이런 X선 처리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있는거죠.

 

 

그렇다면 방사선이
우리가 먹는 음식에 들어가도 괜찮은 걸까요?

 

 

체내에 들어간 소량의 방사성 물질은

 

자연 붕괴되거나 대사나 배설을 통해 체외로 배출돼 계속 축적되진 않습니다. 

 

 

암 같은 치명적인 병이 발생하는 경우는 

 

오염 지역에 거주하며 과도한 양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경우가 대부분이고

 

식품에 포함되는 방사선량 수치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하지만, 불편한 마음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선택은 본인이...

 

 

👉 "아무 생각 없이 먹었다가.." 한국인 90% 이상이 모르는 '수박'에 관한 불편한 진실 (+ 충격)

 

출처는 '이슈텔러' 채널로 영상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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