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유용한 정보를 배달해드리는 정보배달입니다.

요즘은 젊은 나이임에도 탈모가 일찍 찾아오는데요. 평상시 습관을 잘 들이는게 중요합니다. 샴푸 습관을 오늘부터 올바르게 고친다면 보다 나은 두피와 머릿결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잘못된 샴푸 습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머리 감을 때 가장 이상적인 온도는 약 39도~41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입니다. 뜨거운 물로 샴푸를 하게 되면 두피가 자극을 받을 수 있고 특히 단백질로 되어 있는 모발은 딱딱해지는 성질이 있어서 트리트먼트 효과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샴푸 많이 짜기

샴푸 향이 많다고 해서 세정력이 좋아지거나 두피와 머리뼈를 건강하게 할 수 없습니다. 500원 동전 크기 정도의 양을 사용하고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깨끗이 헹궈지지 않을 확률이 크므로 오히려 두피 건강에 안 좋을 수 있습니다.
물 적신 후 바로 샴푸하기

대충 머리카락을 적신 후 샴푸에 들어가면 거품도 잘 나지 않고 이로 인해 샴푸를 여러 번 짜게 됩니다. 먼저 두피와 모발을 빗어 1차적으로 먼지를 충분히 제거하고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두피부터 모발까지 충분히 적셔주어야 합니다.
손톱으로 두피 긁기

손톱으로 인해 두피가 상처를 입을 수 있고 손톱 사이에 있는 세균 때문에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손바닥이나 지문을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게 받는 것이 좋습니다.
타월로 머리카락 비벼가며 말리기

머리결을 손상시키는 가장 안 좋은 습관입니다. 모발의 큐티클은 평소 촘촘하게 갇혀 있지만 물이 닿으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마구 비비다 보면 마찰을 일으키면서 떨어지기 쉽고 모발의 윤기와 부드러움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타월 드라이할 때는 두피와 모발을 탕탕 쳐가며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와 머리카락 젖은 채로 두기

샴푸 직후 두피에서는 살짝 열이 올라오는데 습한 환경에 열까지 더해져 세균이 활동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주는 셈입니다. 이런 습관은 두피 트러블을 만드는 데 1등 공신입니다. 두피는 100% 건조하고 모발도 어느 정도는 말려주어야만 청결하고 손상 없는 두피 모발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 쓴 삼푸 통에 물 담아 쓰기

내용물이 나오지 않을 때 흔히 물을 넣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채운 상태로 며칠 두게 되면 안에서는 녹농균이라는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르기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강력하면서도 유해한 세균입니다.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두피 노화는 물론 모낭염과 같은 심각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트리트먼트 대충 헹구기

트리트먼트 성분이 모발에 남아 있으면 머리를 말려도 꾸덕꾸덕한 느낌이 나고 외부의 먼지나 유해 물질이 잘 달라붙게 만들어 오히려 모발 건강을 해치고 푸석푸석하거나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게끔 모발 위주로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연관 주제
"며칠만 이렇게 해보세요" 26만 조회 증명, 큰돈 들이지 않고 머리숱 풍성해지는 방법 공개
탈모를 예방하면서 동시에 숱이 정말 풍성하게 많아질 수 있는 루틴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숱이 없고 탈모가 심한 분들의 두피를 보면 두피가 굉장히 붉고 뜨거운 걸 볼 수가 있어요. 열이 난
simonkwh.tistory.com
비슷한 주제의 위 내용도 참고해보세요.



